의열투쟁 — 조선의 심장을 겨누다
의열단원만이 아니었다 — 스티븐스에서 윤봉길까지, 조직도 이름도 달랐던 이들이 던진 폭탄과 총알의 기록
타임라인 (21개 지점)
- 전명운·장인환 — 미국 땅에서 첫 총성 (1908 3월 23일 · 샌프란시스코)
- 안중근 — 단지동맹, 손가락을 끊어 맹세하다 (1909 1월 · 연해주 연추(크라스키노))
- 안중근 — 하얼빈역, 이토 히로부미를 쏘다 (1909 10월 26일 · 하얼빈역)
- 안중근 — 뤼순 감옥, 동양평화론을 남기고 (1910 3월 26일 · 뤼순(여순) 감옥)
- 박상진 — 대한광복회, 국내 최대 비밀결사 (1915 7월 · 대구)
- 강우규 — 예순다섯 노인, 신임 총독에게 폭탄을 (1919 9월 2일 · 경성 남대문역(현 서울역))
- 박재혁 — 의열단, 첫 성공한 거사 (1920 9월 14일 · 부산)
- 강우규,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다 (1920 11월 29일 · 서대문형무소)
- 최수봉 — 고향 밀양경찰서에 폭탄을 (1920 12월 27일 · 밀양)
- 박상진,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하다 (1921 8월 11일 · 대구형무소)
- 김익상 — 총독부 청사 한복판에 폭탄을 (1921 9월 12일 · 경성 조선총독부)
- 황포탄 의거 — 세 사람, 한 명의 육군대장 (1922 3월 28일 · 상하이 황포탄)
- 신채호 — 폭탄에 논리를 쥐여주다 (1923 1월 · 상하이 / 베이징)
- 김상옥 — 종로경찰서, 그리고 마지막 총격전 (1923 1월 12일 · 경성 종로경찰서)
- 김지섭 — 일왕의 궁성 문 앞에 폭탄을 (1924 1월 5일 · 도쿄 궁성 이중교)
- 나석주 — 동양척식회사, 마지막 개별 거사 (1926 12월 28일 · 경성 동양척식주식회사·식산은행)
- 김창숙 체포 — 의열단의 자금줄이 끊기다 (1927 · 상하이 (공동조계 병원))
- 조명하 — 대만에서, 일왕의 장인을 찌르다 (1928 5월 14일 · 대만 타이중)
- 한인애국단 결성 — 김구, 다른 길로 폭탄을 들다 (1931 10월 · 상하이)
- 이봉창 — 도쿄, 일왕 행렬에 수류탄을 (1932 1월 8일 · 도쿄 사쿠라다몬)
- 윤봉길 — 훙커우공원, 단상 위로 물통 폭탄 (1932 4월 29일 · 상하이 훙커우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