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규 순국
1919년 9월 남대문역에서 사이토 총독에게 폭탄을 던졌던 강우규가 1920년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대문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했다. 65세, 의열투쟁 최고령자였다. "단두대 위에 서니 오히려 봄바람이 이는구나"라는 마지막 시를 남겼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강우규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사이토저격의거
1919년 9월 남대문역에서 사이토 총독에게 폭탄을 던졌던 강우규가 1920년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대문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했다. 65세, 의열투쟁 최고령자였다. "단두대 위에 서니 오히려 봄바람이 이는구나"라는 마지막 시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