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순국

1921년 9월 11일 · 대구형무소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이 1921년 8월 11일 대구형무소에서 순국했다. 1910년대 국내 최대 무장독립운동단체인 대한광복회를 이끌며 군자금 모금·친일파 처단을 지휘했다. 변호사 선임을 거부하고 사형을 받아들였다. 김좌진이 구출 작전을 세웠으나 실행하지 못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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