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상 — 조선총독부 투탄
의열단원 김익상이 전기수리공으로 변장해 조선총독부 청사에 잠입, 비서과와 회계과에 폭탄을 던졌다. 비서과 폭탄은 불발이었으나 회계과는 폭발, 혼란 속에 탈출에 성공했다. 부산(1920)→밀양(1920)→총독부(1921)로 이어지는 의열단 투쟁의 세 번째 거사.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익상
- 우리역사넷 의열단의거지
이 사건과 이어지는 것
인물 페이지
이 사건은 개항기·일제강점기 지도(1876~1945)의 사건입니다 — 개항기·일제강점기 사건 연표 · 지도 · 이야기 · 기록 ·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