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상 — 조선총독부 투탄
의열단원 김익상이 전기수리공으로 변장해 조선총독부 청사에 잠입, 비서과와 회계과에 폭탄을 던졌다. 비서과 폭탄은 불발이었으나 회계과는 폭발, 혼란 속에 탈출에 성공했다. 부산(1920)→밀양(1920)→총독부(1921)로 이어지는 의열단 투쟁의 세 번째 거사.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익상
- 우리역사넷 의열단의거지
의열단원 김익상이 전기수리공으로 변장해 조선총독부 청사에 잠입, 비서과와 회계과에 폭탄을 던졌다. 비서과 폭탄은 불발이었으나 회계과는 폭발, 혼란 속에 탈출에 성공했다. 부산(1920)→밀양(1920)→총독부(1921)로 이어지는 의열단 투쟁의 세 번째 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