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상 — 조선총독부 투탄

1921년 10월 12일 · 경성 (조선총독부)

의열단원 김익상이 전기수리공으로 변장해 조선총독부 청사에 잠입, 비서과와 회계과에 폭탄을 던졌다. 비서과 폭탄은 불발이었으나 회계과는 폭발, 혼란 속에 탈출에 성공했다. 부산(1920)→밀양(1920)→총독부(1921)로 이어지는 의열단 투쟁의 세 번째 거사.

관련 인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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