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 득도에서 우금치까지, 그리고 3·1운동으로
경주의 몰락 양반이 세운 종교가 30년 만에 전국 농민 봉기가 되고, 처참하게 진압된 뒤에도 천도교로 살아남아 3·1운동으로 이어지기까지
타임라인 (20개 지점)
- 최제우, 동학을 창시하다 (1860 4월 5일 · 경북 경주)
- 최제우 처형 — "혹세무민"의 죄 (1864 3월 10일 · 대구)
- 최시형, 교단을 재건하다 (1865 · 강원·충청 산간)
- 교조신원운동 — 동학의 첫 공개 집회 (1892 11월 · 공주·삼례)
- 보은집회 — 척왜양창의 (1893 3월 · 충북 보은(장내리))
- 고부 민란 — 조병갑의 수탈과 사발통문 (1894 2월 10일 · 전라도 고부)
- 동학농민운동 제1차 봉기 (1894 3월 · 고부·전주 일대)
- 황토현·황룡촌 전투 — 농민군의 첫 승리 (1894 5월 · 전라도 정읍·장성)
- 전주화약과 집강소 — 농민의 자치 (1894 6월 · 전라도 전주)
- 김개남, 남원에서 독자 노선을 걷다 (1894 7월 · 전라도 남원)
- 동학농민운동 제2차 봉기 — 척왜의 깃발 (1894 10월 · 전라도 삼례 / 충청도 논산)
- 우금치 전투 — 동학농민군의 최후 (1894 12월 · 공주 우금치)
- 전봉준의 체포와 처형 (1895 4월 24일 · 전라도 순창 / 한성)
- 김개남의 체포와 즉결 처형 (1894 12월 · 전라도 전주)
- 손화중의 체포와 처형 (1895 3월 · 전라도 나주 / 한성)
- 최시형의 마지막 도피 — 그리고 체포 (1898 4월 · 강원 원주)
- 최시형 처형 (1898 6월 2일 · 한성)
- 동학, 천도교로 개칭하다 (1905 12월 1일 · 한성)
- 3·1운동 준비 — 천도교, 민족대표의 중심에 서다 (1919 2월 · 경성)
- 손병희 — 3·1운동 민족대표의 영수 (1919 3월 1일 · 경성(태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