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독립운동가 — "조선의 모스크바"의 시작
대한광복회가 결성되고, 3·1운동이 독자적으로 불붙고, 유림과 시인이 목숨을 걸었던 곳 — 지금의 대구경북이 한때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항일 거점이었다는 사실
타임라인 (14개 지점)
- 서상일, 대동청년단을 결성하다 (1909 · 대구)
- 박상진, 상덕태상회를 세우다 (1912 · 대구)
- 조선국권회복단 결성 (1915 1월 · 대구 (안일사))
- 대한광복회 결성 — 1910년대 최대 비밀결사 (1915 7월 · 대구 (달성공원))
- 대구권총사건 — 군자금 확보 시도 (1916 9월 4일 · 대구)
- 박상진 체포, 대한광복회 와해 (1918 · 대구)
- 대구 3·8 만세운동 — 영남 3·1운동의 효시 (1919 3월 8일 · 대구 (서문시장))
- 김창숙, 유림단 파리장서를 이끌다 (1919 3월 · 경북 성주)
- 박상진 순국 (1921 8월 11일 · 대구형무소)
- 조양회관 건립 — "조선의 빛을 본다" (1922 10월 · 대구 (달성동))
- 김창숙 — 의열투쟁의 자금줄 (1926 · 경북 성주)
- 장진홍 의거 —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시도 (1927 10월 18일 · 대구 (중앙로))
- 장진홍, 옥중에서 자결 순국하다 (1930 7월 31일 · 대구형무소)
- 이육사, 베이징 감옥에서 순국하다 (1944 1월 16일 · 중국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