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진 체포, 대한광복회 와해
칠곡 부호 장승원과 대구 부호 서우순 처단이 잇따라 실패한 여파로 박상진이 만주에서 무기를 구입해 귀국하던 길에 체포됐다. 이 사건으로 대한광복회는 큰 타격을 입었고, 노백린은 미주로, 김좌진은 만주로 망명하는 등 조직원들이 흩어졌다.
이 사건은 대구경북 독립운동가 — "조선의 모스크바"의 시작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칠곡 부호 장승원과 대구 부호 서우순 처단이 잇따라 실패한 여파로 박상진이 만주에서 무기를 구입해 귀국하던 길에 체포됐다. 이 사건으로 대한광복회는 큰 타격을 입었고, 노백린은 미주로, 김좌진은 만주로 망명하는 등 조직원들이 흩어졌다.
이 사건은 대구경북 독립운동가 — "조선의 모스크바"의 시작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