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일, 대동청년단을 결성하다
22세의 대구 청년 서상일이 안희제·김동삼·윤병호 등과 함께 무장 항일 투쟁단체 대동청년단을 결성했다. 이듬해 한일합방이 공표되자 서상일은 9인 결사대를 조직해 서울 주재 9개국 공사관에 독립선언문을 배포하기도 했다 — 대구경북 항일 조직의 계보가 여기서 시작된다.
이 사건은 대구경북 독립운동가 — "조선의 모스크바"의 시작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22세의 대구 청년 서상일이 안희제·김동삼·윤병호 등과 함께 무장 항일 투쟁단체 대동청년단을 결성했다. 이듬해 한일합방이 공표되자 서상일은 9인 결사대를 조직해 서울 주재 9개국 공사관에 독립선언문을 배포하기도 했다 — 대구경북 항일 조직의 계보가 여기서 시작된다.
이 사건은 대구경북 독립운동가 — "조선의 모스크바"의 시작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