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 백운산의 마지막 사령관

1954년 4월 5일 · 백운산 상봉(광양)

전남인민유격대 총사령관 김선우가 1954년 4월 5일 백운산 상봉에서 최후를 맞았다고 전한다. 휴전 8개월 뒤, 이현상 사망 반년 뒤다. 전남도당의 박영발과 함께 백아산·백운산 일대의 입산자들을 지휘했고, 그가 1951년 겨울 쓴 편지와 정세보고가 미군 노획문서로 남았다.\n\n이 인물에 대한 기록은 극히 얇다. 위 서술은 황광우(필명 정인)의 『빨치산 리포트』(2026) 서문에 의존한 것이며, 아틀라스는 아직 이를 1차 사료로 대조하지 못했다. 『빨치산 자료집』 1·2권의 전남 관련 문건(명령서·회의록·편지)에서 확인되는 대로 이 카드를 고쳐 쓴다. 정운창(『아버지의 해방일지』의 모델)이 그의 부대에 있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이 사건과 이어지는 것

이 사건은 근현대 지도(1945~1993)의 사건입니다 — 근현대 사건 연표 · 지도 · 이야기 · 기록 ·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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