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정유재란 루트
7년의 전쟁, 무너진 관군과 일어선 백성 — 부산진에서 노량까지
타임라인 (24개 지점)
- 부산진 전투 — 전쟁의 첫 총성 (1592 4월 13일 · 부산진성)
- 동래성 전투 — "싸우다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1592 4월 14일 · 동래읍성)
- 충주 탄금대 전투 — 배수의 진이 무너지다 (1592 4월 28일 · 충주 탄금대)
- 선조의 의주 몽진 — 도성을 버리고 압록강까지 (1592 5월 1일 · 평안북도 의주)
- 옥포해전 — 이순신, 첫 승리를 거두다 (1592 5월 7일 · 거제 옥포)
- 사천해전 — 거북선,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다 (1592 5월 29일 · 경남 사천)
- 곽재우의 기병 — 홍의장군, 의령에서 일어서다 (1592 6월 · 경남 의령)
- 한산도대첩 — 학익진, 전쟁의 흐름을 바꾸다 (1592 7월 8일 · 경남 한산도)
- 금산 전투 — 조헌과 고경명, 의병장의 순절 (1592 8월 18일 · 충남 금산)
- 진주대첩(1차) — 김시민, 3,800으로 2만을 막다 (1592 10월 10일 · 경남 진주성)
- 휴정과 유정 — 묘향산에서 일어난 승병 (1592 7월 · 평안북도 묘향산)
- 평양성 탈환 — 명군 참전, 전세의 전환점 (1593 1월 8일 · 평양)
- 벽제관 전투 — 이여송의 패배, 명군이 소극적으로 돌아서다 (1593 1월 27일 · 경기 고양 벽제)
- 행주대첩 — 성벽 위의 부녀자들 (1593 2월 12일 · 경기 고양(행주산성))
- 제2차 진주성 전투 — 함락과 논개 (1593 6월 29일 · 경남 진주성)
- 길고 헛된 강화 교섭 — 심유경과 고니시 유키나가 (1593 8월 · 부산)
- 정유재란 — 일본의 재침 (1597 1월 · 부산)
- 칠천량 해전 — 조선 수군의 궤멸 (1597 7월 16일 · 경남 거제 칠천량)
- 남원성 함락 — 조명연합군의 패배 (1597 8월 16일 · 전북 남원)
- 명량대첩 — 열두 척으로 이룬 기적 (1597 9월 16일 · 전남 진도(울돌목))
- 울산성 전투 — 가토 기요마사의 농성전 (1598 1월 4일 · 울산 학성(도산성))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죽음 — 철군의 시작 (1598 8월 18일 · 일본 교토(후시미성))
- 노량해전 — 마지막 전투, 그리고 이순신의 전사 (1598 11월 19일 · 경남 남해(노량))
- 전쟁이 남긴 것 — 초토화된 국토와 끝나지 않은 상흔 (1598 12월 · 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