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기행
내면에서 세계로 — 그리고 마침내 스톡홀름까지, 문학사 3부작의 완결
타임라인 (16개 지점)
- 박경리 — 『토지』 완간, 26년 대하의 끝 (1994 8월 15일 · 강원 원주)
- 조정래 — 『아리랑』 완간, 대하 3부작의 두 번째 봉우리 (1995 · 전남 보성 벌교)
- 신경숙 — 『외딴방』, 구로공단의 기억 (1995 · 서울 구로)
- 최명희 — 『혼불』, 모국어의 소리를 새기다 (1996 12월 · 전북 전주·남원)
- 황석영 — 돌아온 작가, 『손님』으로 가는 길 (1998 3월 · 서울)
- 김훈 — 『칼의 노래』, 문장의 힘 (2001 · 경남 통영 한산도)
- 김애란 — 새로운 세대의 목소리 (2005 · 서울)
- 박완서 — 전쟁의 기억을 평생 쓴 작가, 잠들다 (2011 1월 22일 · 경기 구리 아치울)
- 한강 — 『소년이 온다』, 광주를 다시 쓰다 (2014 5월 · 광주)
- 『채식주의자』 — 맨부커 인터내셔널, 세계가 읽기 시작하다 (2016 5월 16일 · 런던)
- 조남주 — 『82년생 김지영』, 소설이 사회를 흔들다 (2016 10월 · 서울)
- 김혜순 — 그리핀 시문학상, 한국 시의 세계화 (2019 6월 · 토론토)
- 『작별하지 않는다』 — 제주 4·3, 기억의 문학 (2021 9월 · 제주)
- 한강, 한국인 최초의 노벨문학상 (2024 10월 10일 · 스톡홀름 — 그리고 서울)
- 「빛과 실」 — 노벨 강연, 여덟 살의 시에서 시작된 실 (2024 12월 7일 · 스톡홀름 한림원)
- 에필로그 — 1908년의 파도에서 2024년의 실까지, 116년 (2025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