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대첩 루트
113만이라 기록된 대군은 왜 성 하나를 넘지 못했나 — 통일제국 수의 등장부터 살수의 협공, 그리고 수의 멸망까지 37년
타임라인 (14개 지점)
- 중국이 하나가 되다 — 완충지대의 소멸 (589 · 장안(오늘날 시안))
- 수 문제의 국서 — "너희도 진나라처럼 될 수 있다" (597 · 평양성)
- 영양왕의 선제공격 — 만만하게 보지 마라 (598 2월 · 요서(오늘날 랴오닝 서부))
- 1차 침공 — 국경에 닿기도 전에 무너지다 (598 6월 · 요하 서안)
- 초원에서 마주친 고구려 사신 (607 · 동돌궐 계민가한 아장(오늘날 내몽골))
- 탁군 집결 — 운하로 전쟁을 준비하다 (611 · 탁군(오늘날 베이징))
- 113만 대군의 출정 (612 1월 · 탁군 → 요하)
- 요동성 — 백만 대군이 성 하나를 넘지 못하다 (612 3월 · 요동성(오늘날 랴오양))
- 30만 별동대 — 위험한 우회 (612 6월 · 압록강(오늘날 단둥 상류))
- 을지문덕, 적진으로 걸어 들어가다 (612 6월 · 압록강 수나라 진영)
- 일곱 번 싸워 일곱 번 지다 — 청야와 유인 (612 7월 · 청천강~대동강 사이)
- 수군의 붕괴 — 협공이 사라지다 (612 7월 · 대동강 하구 → 평양 외성)
- 〈여수장우중문시〉 — 칭찬의 형식을 빌린 조롱 (612 7월 · 평양성 부근)
- 살수 — 강을 반쯤 건넜을 때 (612 7월 · 살수(청천강, 오늘날 안주 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