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민란·반란 루트
수탈에 맞선 백성들, 그리고 체제에 도전한 반란들 — 임꺽정에서 동학까지
타임라인 (10개 지점)
- 임꺽정의 난 — 백정 출신 도적, 관군과 3년을 맞서다 (1559 · 황해도 구월산)
- 정여립 모반 사건 — 기축옥사, 1천여 명이 스러지다 (1589 10월 · 전북 진안 죽도)
- 이몽학의 난 — 전쟁 중에 일어난 민심의 반란 (1596 7월 · 충남 부여 홍산)
- 이괄의 난 — 반정 공신이 반정을 일으키다 (1624 1월 · 서울 무악재(안현))
- 이인좌의 난(무신란) — 청주성을 점령한 반란군 (1728 3월 · 충북 청주)
- 삼정의 문란 — 19세기 민란의 공통 배경 (1800 · 한양)
- 홍경래의 난 — 평안도 차별에 맞선 다섯 달의 항쟁 (1811 12월 18일 · 평안북도 정주성)
- 임술농민봉기 — 진주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번지다 (1862 2월 4일 · 경남 진주)
- 고부 농민봉기 — 30년 누적된 불씨, 동학농민운동으로 (1894 1월 10일 · 전북 정읍(고부))
- 민란의 시대가 남긴 것 (1894 12월 · 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