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문화유산 순례

오늘날 남아있는 유적들

5대 궁궐과 종묘사직에서 훈민정음 해례본까지 — 조선이 남긴 유형·무형·기록유산을 찾아가는 답사 루트

타임라인 (14개 지점)

  1. 경복궁 — 조선의 법궁 (1395 · 서울 종로)
  2. 창덕궁과 후원 — 가장 한국적인 궁궐 (1405 · 서울 종로)
  3. 창경궁·경희궁·덕수궁 — 나머지 세 궁궐 (1484 · 서울 종로·중구)
  4. 조선왕릉 — 500년, 42기가 고스란히 (1408 · 경기 구리(동구릉))
  5. 종묘 —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사당 (1395 · 서울 종로)
  6.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 600년 이어진 왕실 제사 (1464 · 서울 종로(종묘))
  7. 사직단 — 종묘와 짝을 이루는 국가 제단 (1395 · 서울 종로)
  8. 수원화성 — 정약용의 거중기와 실학의 성취 (1796 · 경기 수원)
  9. 남한산성 — 병자호란의 항전지이자 임시 수도 (1636 · 경기 광주)
  10. 한국의 서원 — 9개 서원이 함께 남긴 성리학 교육의 자취 (1543 · 경북 영주(소수서원))
  11. 훈민정음 해례본 — 문자를 만든 이유를 직접 설명하다 (1446 · 서울 성북(간송미술관))
  12. 조선왕조실록 — 472년, 27대에 걸친 기록 (1413 · 인천 강화(정족산사고))
  13. 승정원일기 —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단일 기록물 (1623 · 서울 관악(규장각))
  14. 조선왕조 의궤 — 왕실 행사를 그림으로 남기다 (1866 · 서울 종로(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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