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민란·반란 루트

945~1273

왕실의 권력 다툼에서 노비의 신분 해방 외침까지 — 고려 500년을 흔든 반란들

타임라인 (11개 지점)

  1. 왕규의 난 — 건국 초기, 외척의 권력 찬탈 시도 (945 · 개경)
  2. 이자의의 난과 헌종 폐위 — 외척 정치의 그림자 (1095 · 개경)
  3. 이자겸의 난 — 왕을 능가한 외척, 궁궐을 불태우다 (1126 2월 · 개경)
  4. 묘청의 서경천도운동 — 칭제건원과 금국 정벌을 외치다 (1135 1월 · 평양(서경))
  5. 보현원 사건 — 무신정변의 도화선 (1170 8월 30일 · 개경 근교 보현원)
  6. 무신정변 — 정중부의 난, 문신 정치의 붕괴 (1170 9월 · 개경)
  7. 조위총의 난 — 서경에서 일어난 반(反)무신 항쟁 (1174 9월 · 평양(서경))
  8. 망이·망소이의 난 — 특수행정구역 "소"의 반란 (1176 1월 · 충남 공주 명학소)
  9. 김사미·효심의 난 — 경상도를 뒤흔든 농민 연합 봉기 (1193 7월 · 경북 청도(운문))
  10. 만적의 난 — "왕후장상의 씨가 어찌 따로 있으랴" (1198 5월 · 개경)
  11. 삼별초의 난(항쟁) — 항복을 거부한 마지막 저항 (1270 6월 · 전남 진도(용장성))

지도에서 루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