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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령왕릉과 왕릉원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무령왕릉과 왕릉원. 언덕 비탈에 무덤이 모여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비디비디 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공주 왕릉원 고분 입구
왕릉원의 고분 입구. 진짜 무덤 안은 보존을 위해 닫혀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재현한 무령왕릉 벽돌 널방
모형전시관에 실물 크기로 재현한 무령왕릉 널방. 벽돌을 쌓아 천장을 둥글게 올렸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IR 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무령왕릉 벽돌 벽의 등감
재현한 무령왕릉 벽의 등감. 등잔을 놓던 자리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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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

🏯 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 · 공주 권역 · 웅진 시대의 도읍
접근 불가기념관·전시관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 안팎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무령왕릉과 왕릉원
🅿 왕릉원 주차장 · 무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무령왕릉 — 1971년 발견. 벽이 기울고 금이 가 1997년부터 문을 닫았다. 밖에서 무덤 언덕만 본다
  • 모형전시관 — 무령왕릉과 5·6호분 안을 실물 크기로 재현했다. 무덤 안 모습은 여기서 본다
  • 웅진백제역사관 — 왕릉원 입구의 전시관. 웅진 시대 백제를 정리해 보여 준다
  • 고분 언덕 — 1~5호분 봉분 사이로 산책길이 나 있다
어떤 곳인가
1971년 여름, 이웃 무덤의 물길을 내던 공사장에서 벽돌무덤 하나가 우연히 드러났다. 입구에 놓인 돌판(지석)에 「영동대장군 백제 사마왕」이라고 적혀 있었다. 무령왕이다. 삼국시대 왕릉 가운데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한 무덤은 이것 하나뿐이다. 도굴되지 않은 채로 나온 유물이 4,600점이 넘고, 그 가운데 12건이 국보가 됐다. 왕과 왕비의 관은 일본에서만 자라는 금송으로 짰다 — 백제가 바다 건너와 얼마나 가까웠는지 보여 주는 증거다. 진짜 유물은 차로 5분 거리의 국립공주박물관에 있다. 무덤 언덕을 본 다음 박물관에 가면 이야기가 이어진다.
둘러보는 방법
공주종합터미널에서 시내버스(101·125번 등)를 타고 공주문예회관에서 내려 길을 건넌다. 주차장에서 전시관을 거쳐 고분 언덕까지 평탄한 길이다.
관람 정보
3~10월 09:00~18:00 · 11~2월 09:00~17:00 (끝나기 30분 전까지 입장)
1월 1일·설·추석 당일 휴무 · 어른 3,000원 (공산성 통합권 6,000원)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무료
함께 볼 곳
국립공주박물관(무령왕릉 유물, 월요일 휴관, 무료), 공산성(차로 5분)
해마다 이맘때
백제문화제 매년 가을 (9월 말~10월 초 무렵)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축제. 축제 기간에는 공주 시내 곳곳에서 행사가 이어진다.
날짜와 프로그램은 해마다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진짜 무령왕릉 안에는 들어갈 수 없다. 기대를 맞춰 두고 가면 실망이 없다 — 무덤 안은 모형전시관, 유물은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본다.
📍 충남 공주시 왕릉로 37 · ☎ 041-856-3151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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