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 › 답사 › 백제역사유적지구 › 왕궁리 유적 (익산)
배롱나무 꽃 너머 왕궁리 오층석탑
배롱꽃 핀 왕궁리 오층석탑(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재은 (공공누리 제1유형)
눈 덮인 왕궁리 오층석탑과 소나무
눈 덮인 왕궁리(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스마트폰 겨울 부문).©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남기옥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질 녘 왕궁리 오층석탑
해 질 녘의 오층석탑. 탑 둘레 넓은 들판이 모두 왕궁 터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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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리 유적 (익산)

🏯 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 · 익산 권역 · 무왕의 왕궁과 절
유적 온전터·표지석기념관·전시관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 (박물관 포함)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백제왕궁박물관
🅿 백제왕궁박물관 주차장 · 무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오층석탑 — 국보. 왕궁이 절로 바뀐 뒤 세운 탑. 언제 세웠는지는 백제 말부터 고려 초까지 의견이 갈린다
  • 궁궐 담장 터 — 동서 245m, 남북 490m 네모난 담장 터. 들판 전체가 왕궁 자리다
  • 정원과 화장실 터 — 정원 터에서는 중국에서 들여온 괴석이, 담장 안쪽에서는 커다란 공중 화장실 터가 나왔다
  • 백제왕궁박물관 — 왕궁 터에서 나온 유물과 왕궁의 원래 모습을 보여 준다
어떤 곳인가
7세기 무왕 때 지은 왕궁 터다. 도읍은 부여였는데 왜 익산에 왕궁을 지었을까? 부여와 함께 둔 두 번째 도읍이라는 설, 왕이 머무는 별궁이라는 설, 아예 도읍을 옮기려 했다는 설이 있다. 무왕은 「서동요」의 서동으로 알려진 왕이다. 익산에서 자랐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왕궁은 나중에 절로 바뀌었고, 그때 세운 탑이 지금 들판 한가운데 홀로 선 오층석탑이다. 1965년 탑을 고칠 때 금으로 된 불경판 열아홉 장이 든 사리 장엄구(국보)가 나왔다.
둘러보는 방법
익산역에서 버스를 갈아타야 해 차로 가는 편이 낫다. 미륵사지에서 차로 10분 안팎.
관람 정보
09:00~18:00 · 입장 무료
월요일·1월 1일 휴관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열고 다음 평일에 쉰다)
함께 볼 곳
미륵사지·국립익산박물관(차로 10분 안팎)
해마다 이맘때
배롱나무 꽃 매년 7월 하순~8월
석탑 둘레의 배롱나무가 붉게 핀다.
개화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들판이 넓고 그늘이 적다. 여름에는 모자와 물을 챙긴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궁성로 666 (백제왕궁박물관) · ☎ 063-859-4631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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