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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왕릉원과 나성
🏯 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 · 부여 권역 · 사비 시대의 도읍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부여왕릉원
🅿 왕릉원 주차장 · 무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왕릉원 고분 일곱 기 — 사비 시대 왕과 왕족의 무덤. 언덕 비탈에 봉분이 나란히 있다
- 능산리 절터 — 왕릉원 서쪽의 절터. 1993년 백제금동대향로가 진흙 속에서 나온 곳이다
- 부여 나성 — 왕릉원 바로 옆을 지나는 사비 도성의 바깥 성벽. 따로 표를 사지 않고 걸어 볼 수 있다
어떤 곳인가
사비 시대 왕들이 묻힌 곳이다. 무덤은 도성 성벽(나성) 바로 바깥에 있다 — 산 사람의 도읍과 죽은 사람의 자리를 성벽 하나로 갈랐다. 나성은 부여 시내를 감싸던 바깥 성이다. 도읍 전체를 성으로 두른 것으로는 동아시아에서도 이른 편이다. 왕릉원 옆 절터에서는 1993년 백제금동대향로가 나왔다. 2년 뒤 같은 절터에서 나온 돌 사리함에는 567년 위덕왕의 누이가 사리를 모셨다는 글이 새겨져 있었다. 전쟁터에서 죽은 아버지 성왕을 기리려고 세운 절로 보는 견해가 많다.
둘러보는 방법
정림사지에서 차로 5~10분. 주차장에서 고분 언덕까지 평탄하다.
관람 정보
3~10월 09:00~18:00 · 11~2월 09:00~17:00
1월 1일·설·추석 당일 휴무 · 어른 1,000원 · 점심시간(12~13시) 입장 무료
1월 1일·설·추석 당일 휴무 · 어른 1,000원 · 점심시간(12~13시)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정림사지(차로 5~10분), 국립부여박물관(백제금동대향로)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은 것
알고 가면 좋은 것국립부여박물관은 2026년 12월 14일까지 상설전시실을 고치는 중이라, 그동안은 백제대향로관과 어린이박물관만 연다.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