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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강과 부소산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부소산과 백마강. 황포돛배가 강을 오간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비디비디 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백마강 위 낙화암 절벽
낙화암. 백마강 쪽으로 깎아지른 바위 절벽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부소산 백화정
낙화암 꼭대기의 정자 백화정.©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범수 (공공누리 제1유형)
부여 고란사
낙화암 아래 강가의 절 고란사.©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범수 (공공누리 제1유형)
부여 관북리 유적 연못 터
관북리 유적. 사비 왕궁터로 보는 곳으로, 연못 터를 다시 꾸며 놓았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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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성과 관북리 유적 (부여)

🏯 백제역사유적지구 답사 · 부여 권역 · 사비 시대의 도읍
터·표지석유적 온전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2시간 (낙화암·고란사까지)볼 곳 5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부소산성
🅿 부소산문 주차장 · 무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관북리 유적 — 부소산 아래 평지. 사비 왕궁 터로 보는 곳으로, 큰 건물 터와 연못·창고 터가 나왔다
  • 낙화암 — 백마강 쪽으로 깎아지른 바위 절벽
  • 백화정 — 낙화암 꼭대기의 정자. 백마강이 내려다보인다
  • 고란사 — 낙화암 아래 강가의 작은 절. 부소산성 입장권에 들어 있다
  • 군창지 — 곡식 창고 터
어떤 곳인가
538년 성왕은 공주를 떠나 사비, 지금의 부여로 도읍을 옮겼다. 쫓겨 와서 고른 공주와 달리, 부여는 처음부터 계획해서 세운 도읍이다. 부소산은 그 도읍의 뒷산이다. 평소에는 왕궁의 뒤뜰이었고, 위급할 때는 마지막으로 버티는 성이었다. 산 아래 관북리에서 왕궁으로 보는 건물 터가 나왔다. 660년 나당연합군이 사비를 함락했을 때의 이야기가 낙화암에 전한다. 「삼천 궁녀」라는 숫자는 뒷날 덧붙여진 과장으로 보지만, 절벽 위에 서면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는지는 알 것 같다.
둘러보는 방법
부여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5분 안팎. 정림사지와는 걸어서 오갈 만한 거리다. 낙화암 아래 고란사 나루에서 백마강 유람선(구드래 나루까지, 편도 7,000원)을 타면 산길을 되짚어 오지 않아도 된다.
관람 정보
3~10월 09:00~18:00 · 11~2월 09:00~17:00
어른 2,000원 (낙화암·고란사 포함) · 점심시간(12~13시)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정림사지(걸어서 15분 안팎), 국립부여박물관
해마다 이맘때
백제문화제 매년 가을 (9월 말~10월 초 무렵)
부여에서는 관북리 유적과 정림사지 일대가 축제 무대가 된다.
날짜와 프로그램은 해마다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산길이라 오르내림이 있다. 쉬는 날 안내가 자료마다 달라(연중무휴 / 1월 1일·설·추석 휴무) 명절에는 미리 확인한다.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부소산문 매표소) · ☎ 041-830-2884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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