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소산성·관북리 유적 — 사비 시기 왕궁
성왕이 사비(부여)로 천도한 뒤 백제 멸망까지 120년 넘게 왕궁을 지킨 산성이다. 백마강과 부소산의 지형을 활용했으며, 660년 백제 멸망 당시 궁녀들이 뛰어내렸다는 전설이 전하는 낙화암도 이 안에 있다. 인근 관북리 유적에서는 왕궁 관련 건물터가 확인됐다. 두 곳 모두 백제역사유적지구에 포함됐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② 백제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성왕이 사비(부여)로 천도한 뒤 백제 멸망까지 120년 넘게 왕궁을 지킨 산성이다. 백마강과 부소산의 지형을 활용했으며, 660년 백제 멸망 당시 궁녀들이 뛰어내렸다는 전설이 전하는 낙화암도 이 안에 있다. 인근 관북리 유적에서는 왕궁 관련 건물터가 확인됐다. 두 곳 모두 백제역사유적지구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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