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 정복루트
13세 태자에서 18세 정복왕으로 — 거란·백제·후연·가야·왜를 22년에 걸쳐 차례로 굴복시키며 고구려 최대 영토를 완성하기까지
타임라인 (16개 지점)
- 태자 책봉 — 기근 속에서 자란 소년 (385 1월 · 국내성(집안))
- 즉위, 그리고 첫 원정 — 비려(거란)를 치다 (391 · 시라무렌강 유역(오늘날 네이멍구 바린줘치))
- 관미성 함락 — 백제의 대동맥을 끊다 (392 10월 · 관미성(강화도 교동도로 비정))
- 백제 정벌 완성 — 한성을 포위해 아신왕의 항복을 받다 (396 · 위례성(한성))
- 염수 정벌 — 유목민의 목축 자원을 흡수하다 (396 · 염수 유역(시라무렌강 상류 일대로 비정))
- 신성·남소성 방어전 — 숙적 후연의 기습 (399 1월 · 신성(오늘날 랴오닝성 푸순))
- 신라 구원과 남정 — 왜·가야 연합군을 격퇴하다 (400 · 낙동강 유역(김해 일대))
- 요동성 확보 — 요하 경계선을 확정하다 (400 · 요동성(오늘날 랴오양))
- 숙군성 공격 — 요서 진출의 거점을 확보하다 (402 · 숙군성(오늘날 랴오닝성 베이전 부근))
- 장산열도 점령 — 서해 뱃길을 장악하다 (404 · 장산열도(오늘날 다롄 앞바다))
- 왜의 대방 침공 격퇴 — 태왕이 직접 나서다 (404 · 대방(오늘날 황해도 봉산 일대로 비정))
- 후연 정벌 — 도성 용성을 치고 붕괴를 촉발하다 (407 · 용성(오늘날 랴오닝성 차오양))
- 북연과 손잡다 — 무너진 숙적의 자리에 우방을 세우다 (409 · 용성(오늘날 랴오닝성 차오양))
- 정복의 총결산 — 64개 성, 1400개 마을 (410 · 국내성(집안))
- 붕어 — 39세, 재위 22년의 유언 (413 · 국내성(집안))
- 광개토대왕릉비 건립 — 정복의 기록을 새기다 (414 · 국내성 인근(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