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남소성 방어전 — 숙적 후연의 기습
할아버지 고국원왕 때부터 100년 가까이 고구려를 괴롭혀온 후연이 3만 대군으로 신성·남소성을 함락시켰다. 342년 전연이 환도산성을 공격해 궁궐을 불태우고 미천왕의 무덤까지 파헤쳐 시신을 가져갔던 치욕까지 겹쳐, 후연은 반드시 끝내야 할 숙적이었다. 이 패전을 계기로 태왕은 군사 개혁을 단행하고 서쪽 원정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이 사건은 광개토대왕 정복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할아버지 고국원왕 때부터 100년 가까이 고구려를 괴롭혀온 후연이 3만 대군으로 신성·남소성을 함락시켰다. 342년 전연이 환도산성을 공격해 궁궐을 불태우고 미천왕의 무덤까지 파헤쳐 시신을 가져갔던 치욕까지 겹쳐, 후연은 반드시 끝내야 할 숙적이었다. 이 패전을 계기로 태왕은 군사 개혁을 단행하고 서쪽 원정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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