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루트
스물여덟 글자로 시작된, 지금도 계속되는 문자의 역사
타임라인 (12개 지점)
- 훈민정음 창제 — 세종,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다 (1443 12월 · 경복궁 집현전)
- 훈민정음 해례본 반포 — 창제 원리를 스스로 기록하다 (1446 9월 · 경복궁)
- 용비어천가와 석보상절 — 새 문자로 쓴 첫 책들 (1447 · 한양)
- 연산군의 언문 탄압 — 첫 시련 (1504 · 한양)
- 언간과 내방문학 — 여성과 평민의 문자로 뿌리내리다 (1590 · 조선 각지)
- 헐버트와 사민필지 — 외국인이 증명한 한글의 과학성 (1891 · 한양(육영공원))
- 국문 — 갑오개혁, 한글이 공식 문자가 되다 (1894 11월 · 한양)
- 주시경과 국문연구소 — 한글 문법을 세우다 (1907 · 한양)
- 가갸날 제정 — 한글날의 시작 (1926 11월 4일 · 경성)
- 한글 맞춤법 통일안 — 흩어진 표기를 하나로 (1933 10월 · 경성)
- 조선어학회 사건 — 사전 편찬이 독립운동으로 몰리다 (1942 10월 · 함경남도 홍원)
- 오늘의 한글 — 세계가 배우는 문자로 (2024 10월 9일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