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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과 은행나무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도동서원. 낙동강을 바라보는 비탈에 층층이 앉았고, 앞에 큰 은행나무가 섰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비디비디 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도동서원 김굉필 은행나무
김굉필 은행나무. 나이가 400년이 넘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도동서원 중정당 기단의 용머리 조각
중정당 기단에 돌로 새긴 용머리.©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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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 (대구 달성)

📜 한국의 서원 답사 · 경주 · 대구 권역 · 경주 안강 · 대구 달성
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 안팎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도동서원
🅿 서원 앞 주차장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담장 — 보물. 흙과 기와를 켜켜이 쌓은 토담. 담장이 보물이 된 첫 사례다
  • 환주문 — 강당으로 드는 문. 높이가 1.5m 남짓이라 고개를 숙여야 들어간다
  • 중정당 기단 — 강당 돌 기단에 용머리와 다람쥐 같은 작은 조각이 숨어 있다.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 김굉필 은행나무 — 서원 앞 큰 은행나무. 나이가 400년이 넘었다
어떤 곳인가
김굉필을 모신 서원이다. 김굉필은 평생 「소학」을 붙들고 살아 「소학동자」라 불렸고, 조광조의 스승이었다. 1498년 무오사화로 귀양 갔다가 1504년 갑자사화 때 목숨을 잃었다. 서원은 1568년 다른 자리에 처음 세웠다가 임진왜란에 불타, 1604~1605년 지금 자리에 다시 지었다. 1607년 받은 이름이 「도동(道東)」 — 도가 동쪽으로 왔다는 뜻이다. 낙동강을 내려다보는 비탈에 강당과 사당을 층층이 앉혔고, 그 둘레를 보물인 담장이 감싼다.
둘러보는 방법
대구 시내에서 차로 1시간 안팎. 낙동강 가 외딴 자리라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렵다.
관람 정보
10:00~17:00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현풍읍(차로 20분 안팎)
해마다 이맘때
은행나무 단풍 매년 11월 초 전후
서원 앞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다.
단풍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향사(제향) 매년 2월·8월 중정일(中丁日)
서원에서 김굉필 등에게 제사를 올린다.
날짜는 해마다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마당이 비탈이라 계단이 많다. 환주문을 지날 때 머리를 조심한다.
📍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로 1 · ☎ 053-616-6407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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