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
필암서원 (장성)
📜 한국의 서원 답사 · 전라 권역 · 장성 · 정읍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필암서원
🅿 서원 앞 주차장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확연루 — 서원으로 드는 문루. 현판 글씨는 송시열이 썼다
- 청절당 — 강당
- 경장각 — 정조가 현판을 내린 건물
- 장판각 — 책을 찍던 목판을 보관하는 건물
어떤 곳인가
김인후를 모신 서원이다. 김인후는 공자를 모신 문묘에 함께 모셔진 우리나라 학자 열여덟 명 가운데 유일한 호남 사람이다. 인종의 스승이었는데, 인종이 즉위 여덟 달 만에 세상을 떠나고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고향 장성으로 내려와 다시는 벼슬하지 않았다. 서원은 1590년 처음 세웠고 1662년 이름을 받았으며, 1672년 지금 자리로 옮겼다. 흥선대원군의 철폐 때 전남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서원이다.
둘러보는 방법
장성 읍내(장성역)에서 차로 10~15분. 넓은 평지에 있어 걷기 쉽다.
관람 정보
3~10월 09:00~18:00 · 11~2월 09:00~17:00
입장 무료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백양사(차로 40분 안팎)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은 것
알고 가면 좋은 것쉬는 날 안내가 자료마다 다르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한다.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