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 › 답사 › 한국의 서원 › 도산서원 (안동)
가을 단풍 속 도산서원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도산서원. 앞쪽 낮은 건물이 서당, 뒤쪽 위로 서원이 이어진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디엔에이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안동호 위 시사단 항공사진
안동호 가운데 섬처럼 남은 시사단. 1792년 정조가 이황을 기려 특별 과거를 연 자리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디엔에이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불 밝힌 도산서원의 밤
야간 개장 때의 도산서원.©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장정수 (공공누리 제1유형)
1 / 3

도산서원 (안동)

📜 한국의 서원 답사 · 경북 북부 권역 · 영주 · 안동
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2시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도산서원
🅿 서원 아래 주차장 · 무료 · 주차장에서 서원까지 강을 끼고 5분쯤 걷는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도산서당 — 이황이 직접 짓고 제자를 가르친 세 칸짜리 작은 집. 서원보다 이 집이 먼저다
  • 농운정사 — 제자들이 묵으며 공부하던 기숙사. 위에서 보면 「工」 자 모양이다
  • 전교당 — 보물. 서원의 강당. 선조가 내린 「도산서원」 현판 글씨는 한석봉(한호)이 썼다
  • 시사단 — 1792년 정조가 이황을 기려 이곳에서 특별 과거(도산별과)를 열었다. 안동댐이 생긴 뒤 단을 높여 쌓아 지금은 물 위의 섬처럼 보인다
어떤 곳인가
도산서원은 두 겹이다. 앞쪽 낮은 곳에 이황이 살아서 제자를 가르치던 도산서당이 있고, 뒤쪽 높은 곳에 그가 죽은 뒤 제자들이 세운 서원이 있다. 1574년 서원을 세웠고 이듬해 선조가 이름을 내렸다. 그러니 이곳에서는 한 사람이 살던 집과, 그 사람을 기리려고 남들이 지은 집을 한꺼번에 본다. 서당은 방 한 칸, 마루 한 칸, 부엌 한 칸이 전부다. 조선 성리학을 대표하는 학자의 공부방치고는 놀랄 만큼 작다.
둘러보는 방법
안동 시내에서 차로 30분 안팎. 시내버스는 하루 몇 차례뿐이라 시간표를 미리 확인한다. 주차장에서 서원까지는 안동호를 끼고 걷는 평탄한 길이다. 시사단은 서원 앞 강 건너편에 보인다.
관람 정보
09:00~18:00 (11~1월 17:00까지)
어른 2,000원 · 주차 무료
함께 볼 곳
퇴계종택·이육사문학관(도산면 안, 차로 10~20분)
해마다 이맘때
야간 개장 해마다 가을 무렵 (그해 안동시 공지)
서원 건물에 불을 밝히고 밤에 문을 연다.
열리는 날짜와 기간은 해마다 다르다.
알고 가면 좋은 것서원 앞 진입로가 좁아 대형 버스는 따로 난 우회로를 쓴다.
📍 경북 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 · ☎ 054-856-1073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같은 테마의 다른 진입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