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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첨성대
첨성대(국보). 높이 9m 남짓한 돌 탑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조영권 (공공누리 제1유형)
하늘에서 내려다본 첨성대
「하늘에서 본 첨성대」(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문수복 (공공누리 제1유형)
꽃밭 너머 첨성대
「첨성대의 아침」(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스마트폰 여름 부문). 첨성대 둘레가 꽃밭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오세근 (공공누리 제1유형)
경주 계림 숲과 비각
계림. 김씨 왕가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났다는 숲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경주 월성과 해자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월성. 반달 모양 언덕을 따라 성벽과 해자 자리가 이어진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경주 월성 발굴 현장
월성 발굴 현장. 천 년 왕궁 터를 지금도 파고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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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 · 계림 · 월성

👑 천년 왕경 경주 답사 · 시내 권역 · 대릉원 · 월성 · 황룡사 일대
유적 온전터·표지석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 30분~2시간 (세 곳을 걸어서)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첨성대
🅿 주변 공영주차장(천마총 노상주차장·교촌마을) 또는 쪽샘 임시주차장(무료) · 월성은 동궁과 월지 주차장(무료)이 가깝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첨성대 — 국보. 선덕여왕 때 세운 것으로 보는 돌 탑. 별을 보던 천문대로 알려져 있다
  • 계림 — 김씨 왕가의 시조 김알지가 금궤에 담겨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다는 숲
  • 월성 — 반달 모양 언덕 위에 있던 신라의 궁궐 터. 성벽 둔덕과 해자 자리가 남았다
  • 월성 발굴 현장 — 지금도 발굴 중이다. 평일에는 해설사와 현장을 걷는 「월성이랑」(예약)이 있다
어떤 곳인가
첨성대와 계림, 월성은 서로 몇 분 거리다. 셋을 이어 걸으면 신라의 시작과 한복판을 한꺼번에 본다. 첨성대는 선덕여왕 때 세운 것으로 보는데, 천 년 넘게 그 자리에 서 있다. 정말 천문대였는지, 제단이었는지는 아직 이야기가 갈린다. 계림은 신라 김씨 왕들의 시조가 태어났다는 숲이다. 그 숲을 지나면 월성, 천 년 동안 신라 왕이 살던 궁궐 터다. 월성은 지금도 파고 있다. 성벽 아래에서 사람 뼈가 나와 성을 쌓을 때 사람을 바쳤다는 해석이 나왔고, 2024년에는 신라 이전 마을 터까지 확인됐다.
둘러보는 방법
대릉원에서 걸어서 10분. 첨성대 → 계림 → 월성 → 동궁과 월지까지 평탄한 길로 이어진다.
관람 정보
첨성대 09:00~22:00 (겨울 21:00까지) · 무료
계림·월성은 늘 열려 있다 · 무료
함께 볼 곳
대릉원, 동궁과 월지(걸어서 10분), 경주 교촌마을
해마다 이맘때
첨성대 꽃밭 매년 4~5월 (튤립·유채, 이어서 꽃양귀비)
첨성대 둘레 들판이 꽃밭이 된다.
심는 꽃은 해마다 바뀔 수 있다.
핑크뮬리 매년 9월 말~11월 초
첨성대 옆 들판이 분홍빛으로 덮인다.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월성 발굴 현장 해설 「월성이랑」은 일요일·공휴일에 쉰다. 네이버에서 예약한다.
📍 경북 경주시 인왕동 839-1 (첨성대)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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