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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청운교·백운교와 자하문
청운교·백운교와 자하문. 돌계단 다리를 오르면 대웅전 마당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오경택 (공공누리 제1유형)
위에서 본 불국사 다보탑과 대웅전 마당
대웅전 앞마당. 왼쪽이 다보탑, 오른쪽 멀리 석가탑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앙지뉴 필름 (공공누리 제1유형)
연등 아래 불국사 돌계단
연등이 걸린 불국사(「극락」, 2019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Ishizu, Kaori (공공누리 제1유형)
불국사 연못과 가을 단풍
경내 연못의 가을(「연지의 가을빛」,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스마트폰 가을 부문).©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신경희 (공공누리 제1유형)
불국사 항공사진, 가을 단풍
하늘에서 본 가을의 불국사.©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병현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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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석굴암 포함)

👑 천년 왕경 경주 답사 · 토함산 권역 · 불국사 · 석굴암
유적 온전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2~3시간 (석굴암까지)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불국사
🅿 불국사 주차장 · 승용 2,000원 · 석굴암 주차장도 같은 요금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청운교·백운교 — 국보. 대웅전으로 오르는 돌계단 다리. 아래 세상에서 부처의 나라로 건너간다는 뜻을 담았다
  • 다보탑과 석가탑 — 모두 국보. 화려한 다보탑과 단정한 석가탑이 대웅전 앞에 마주 섰다. 석가탑 안에서 세계에서 오래된 목판 인쇄물로 꼽히는 다라니경이 나왔다
  • 연화교·칠보교 — 국보. 극락전으로 오르는 또 하나의 돌계단 다리
  • 석굴암 — 국보. 토함산 위, 불국사에서 차로 20분. 돌로 지은 굴 안의 본존불과 둘레 조각 38구를 유리벽 너머로 본다
어떤 곳인가
751년 재상 김대성이 짓기 시작해 774년 나라가 완성했다. 「삼국유사」에는 김대성이 이번 생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불국사는 「부처의 나라」라는 뜻이다. 돌로 쌓은 높은 축대 위에 절을 올려, 돌계단 다리를 오르면 부처의 세상에 들어서도록 만들었다. 나무 건물은 임진왜란 때 대부분 불탔지만, 돌로 지은 다리와 축대, 탑은 신라 때 그대로다. 석굴암은 산 위에 돌을 다듬어 굴을 짓고 그 안에 부처를 모셨다. 천장은 넓적한 돌 360여 개로 둥글게 쌓아 올렸다.
둘러보는 방법
경주역·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10·11번 등으로 35~45분. 석굴암은 불국사에서 12번 버스를 타거나 차로 산길을 20분 오른다. 석굴암 주차장에서 석굴까지 걸어서 10분.
관람 정보
3~9월 09:00~18:00 · 2·10월 09:00~17:30 · 11~1월 09:00~17:00 (입장 마감 기준) · 연중무휴
불국사·석굴암 모두 입장 무료(2023년 5월부터) · 주차료 별도
함께 볼 곳
석굴암(차로 20분), 경주 시내(버스 40분 안팎)
해마다 이맘때
겹벚꽃 매년 4월 중하순
불국사 입구 공원에 겹벚꽃이 핀다.
개화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단풍 매년 10월 하순~11월 초
경내와 연못 둘레가 붉게 물든다.
단풍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석굴암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 1976년부터 보존을 위해 유리벽 너머로만 본다. 큰비·폭설 특보가 나면 석굴암 출입이 막힐 수 있다.
📍 경북 경주시 불국로 385 · ☎ 054-746-9913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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