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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진 대릉원 무덤 사이 목련
대릉원의 봄. 무덤 사이 목련 한 그루가 이름난 사진 자리다(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스마트폰 부문).©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박자양 (공공누리 제1유형)
하늘에서 본 가을의 대릉원
「대릉원의 가을」(2019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입선작). 한가운데 큰 무덤이 황남대총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명진 (공공누리 제1유형)
천마총 내부 재현
천마총 안. 무덤 속을 발굴 당시 모습으로 재현해 놓았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앙지뉴 필름 (공공누리 제1유형)
천마총 천마도
천마총에서 나온 천마도(국보). 자작나무 껍질에 그린 말다래 그림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앙지뉴 필름 (공공누리 제1유형)
경주 시내와 대릉원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대릉원 일대(「신라천년의 도시의 봄」,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시내 한복판에 무덤 언덕이 모여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병현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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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 (천마총·황남대총)

👑 천년 왕경 경주 답사 · 시내 권역 · 대릉원 · 월성 · 황룡사 일대
기념관·전시관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대릉원 주차장
🅿 대릉원 공영주차장 · 소형 2시간까지 2,000원(넘으면 1시간에 1,000원) · 쪽샘 임시주차장은 무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천마총 — 무덤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일한 곳. 1973년 발굴 때 하늘을 나는 말 그림(천마도)과 금관이 나왔다. 진짜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있다
  • 황남대총 — 두 무덤이 남북으로 붙은 경주에서 가장 큰 무덤. 한쪽에서 금관, 다른 쪽에서 남자 뼈와 금동관이 나와 부부 무덤으로 본다
  • 미추왕릉 — 신라 김씨 첫 왕의 무덤. 대나무 잎을 꽂은 군사가 나라를 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죽장릉」이라고도 부른다
  • 목련 사진 자리 — 황남대총 뒤쪽, 무덤 사이 목련 한 그루. 봄이면 줄을 선다
어떤 곳인가
경주 시내 한복판, 높은 담장 안에 큰 무덤 스물세 기가 모여 있다. 신라 왕과 왕족의 무덤이다. 신라 무덤은 나무 덧널 위에 돌을 수북이 쌓고 흙을 덮었다. 돌무더기를 파고 들어가기가 어려워 도굴이 거의 안 됐다. 그래서 금관이 여러 개 나왔다. 1973년 천마총을 열었을 때는 하늘을 나는 흰 말 그림이 나왔다 — 신라 그림이 거의 남지 않은 터라 귀한 그림이다. 천마총은 무덤 속을 들여다볼 수 있게 꾸며 놓았다. 무덤 안에 들어가 보는 경험은 여기서만 할 수 있다.
둘러보는 방법
시내버스(10번 등) 월성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걸어서 5~7분. 첨성대까지 걸어서 10분 남짓이다.
관람 정보
09:00~22:00 (21:30까지 입장) · 연중무휴
대릉원 입장 무료 · 천마총만 어른 3,000원
함께 볼 곳
첨성대(걸어서 10분), 황리단길, 국립경주박물관(천마총 금관·천마도)
해마다 이맘때
목련 매년 3월 중하순
무덤 사이 목련이 핀다. 대릉원에서 가장 사람이 많은 때다.
개화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황남대총에서 나온 금관(국보)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다. 경주에서 볼 수 있는 금관은 천마총 금관(국립경주박물관)이다.
📍 경북 경주시 계림로 9 (대릉원 주차장) · ☎ 054-750-8650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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