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 › 답사 › 천년 왕경 경주 › 경주 남산 (삼릉 출발)
삼릉 소나무 숲의 아침 빛내림
「송림의 아침」(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삼릉 소나무 숲에 아침 빛이 든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신원철 (공공누리 제1유형)
안개 낀 삼릉 소나무 숲
「배리삼릉」(2011 관광사진 공모전 입선작). 안개 낀 소나무 숲.©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조동철 (공공누리 제1유형)
경주 배동 삼릉
삼릉. 신라 박씨 왕 세 사람의 무덤으로 전한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범수 (공공누리 제1유형)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보물). 남산 들머리에서 만나는 7세기 신라 불상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전형준 (공공누리 제1유형)
1 / 4

경주 남산 (삼릉 출발)

👑 천년 왕경 경주 답사 · 남산 권역 · 삼릉 · 서남산
유적 온전산길 1시간 이상머무는 시간 삼릉 숲만 30분 · 금오봉까지 왕복 3시간 안팎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삼릉 주차장
🅿 삼릉 주차장 · 화장실 있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삼릉 소나무 숲 — 굽은 소나무가 빽빽한 숲. 이른 아침 빛내림과 안개 사진으로 이름났다
  • 삼릉 — 신라 박씨 왕 세 사람의 무덤으로 전한다(추정)
  •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 — 보물. 삼릉 가는 길에 있는 7세기 신라 불상. 아이 같은 둥근 얼굴로 이름났다
  • 삼릉계곡 마애석가여래좌상 — 산길을 오르면 바위벽에 새긴 높이 6m 부처를 만난다. 상선암을 지나 금오봉까지 이어진다
어떤 곳인가
경주 남산은 산 전체가 절터다. 골짜기마다 절이 있었고, 바위마다 부처를 새겼다. 지금도 불상과 탑이 산 곳곳에 남아 있다. 여러 길 가운데 삼릉에서 오르는 길이 가장 이름났다. 들머리의 삼릉 소나무 숲은 그 자체로 사진가들이 새벽부터 찾는 곳이다. 숲을 지나 계곡을 따라 오르면 목 없는 부처, 바위에 선으로 새긴 부처, 바위벽의 큰 부처를 차례로 만난다. 산을 다 오르지 않아도 된다. 숲과 삼릉, 길가의 삼존불만 보고 돌아와도 남산의 맛은 본다.
둘러보는 방법
시내에서 차로 15분. 시내버스 500번 삼릉 정류장에서 걸어서 5분. 금오봉(468m)까지는 산길 2.1km, 편도 1시간 30분.
관람 정보
늘 열려 있다 · 무료
함께 볼 곳
포석정(차로 5분), 나정
해마다 이맘때
소나무 숲 안개 봄·가을 이른 아침
삼릉 숲에 안개가 깔리고 햇빛이 비스듬히 든다. 관광공모전 사진도 이런 아침에 찍었다.
안개는 날씨에 따라 다르다.
알고 가면 좋은 것금오봉까지는 산길이다(국립공원 난이도 「중」). 경주국립공원 문화유산지구 정비공사로 일부 탐방로가 막혀 있을 수 있으니 국립공원 누리집의 통제 정보를 보고 간다.
📍 경북 경주시 배동 산73-1 (삼릉 주차장) · ☎ 054-778-4100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같은 테마의 다른 진입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