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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 천년 왕경 경주 답사 · 시내 권역 · 대릉원 · 월성 · 황룡사 일대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동궁과 월지
🅿 동궁과 월지 주차장 · 무료 · 저녁에는 일찍 찬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월지 연못 — 물가를 구불구불하게 만들어 어디에 서도 연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복원 건물 세 채 — 발굴한 터 위에 1980년에 다시 지은 건물. 밤에 불을 밝히면 물에 그대로 비친다
- 월지 출토 유물 — 연못 바닥에서 나온 유물 수만 점은 국립경주박물관 월지관에 있다
어떤 곳인가
삼국을 통일한 문무왕이 674년 판 연못이다. 연못에 섬 셋과 봉우리 열둘을 만들고 그 곁에 궁을 지었다. 조선 때는 버려진 연못에 기러기와 오리만 놀아 「안압지」라 불렸는데, 발굴로 이름을 되찾았다. 신라가 끝나 갈 무렵, 마지막 왕 경순왕이 이곳에서 왕건을 불러 잔치를 열었다. 경주에서 밤에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해가 지고 건물에 불이 들어오면 연못에 궁이 하나 더 생긴다.
둘러보는 방법
첨성대·월성에서 걸어서 10분. 시내버스(10번 등) 월성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걸어서 8~10분.
관람 정보
09:00~22:00 (21:30까지 입장) · 연중무휴
어른 3,000원
어른 3,000원
함께 볼 곳
월성, 황룡사지(걸어서 15분), 국립경주박물관
해마다 이맘때
야경
해 질 녘부터
건물에 불이 들어오고 연못에 비친다. 해 지기 30분 전쯤 들어가면 노을과 야경을 다 본다.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입장 마감 무렵엔 들어가기 어려울 수 있다.
연꽃
매년 7월~8월 초
동궁과 월지 바깥 연꽃단지에 연꽃이 핀다.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반려동물·돗자리·캠핑의자는 들일 수 없다.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