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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룡사지 주춧돌
황룡사 터. 넓은 들판에 건물 주춧돌만 남았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전형준 (공공누리 제1유형)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분황사 모전석탑(국보).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았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임태원 (공공누리 제1유형)
황룡사 9층 목탑 터
9층 목탑 터의 주춧돌과 가운데 큰 돌(심초석).©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전형준 (공공누리 제1유형)
분황사 모전석탑의 인왕상
모전석탑 1층 문을 지키는 인왕상.©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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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지 · 분황사

👑 천년 왕경 경주 답사 · 시내 권역 · 대릉원 · 월성 · 황룡사 일대
터·표지석유적 온전기념관·전시관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황룡사역사문화관
🅿 황룡사역사문화관·황룡사지 공용 주차장 · 무료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9층 목탑 터 — 높이 80m가 넘었다고 전하는 나무탑의 자리. 주춧돌과 가운데 큰 돌만 남았다
  • 금당 터 — 큰 부처를 모셨던 법당 자리. 부처를 올렸던 받침돌이 남았다
  • 분황사 모전석탑 — 국보.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은 탑. 1층 문마다 인왕상이 지키고 있다
  • 황룡사역사문화관 — 9층 목탑을 10분의 1로 줄인 모형이 있다. 2026년 11월 20일까지 전시 개편으로 쉰다
어떤 곳인가
신라에서 가장 큰 절이 있던 자리다. 진흥왕이 궁궐을 짓다가 절로 바꿨고, 선덕여왕 때 백제 장인 아비지를 불러 9층 나무탑을 세웠다. 주변 나라를 모두 누르겠다는 뜻을 아홉 층에 담았다고 전한다. 이 탑은 600년을 버텼지만 1238년 몽골군이 쳐들어왔을 때 절과 함께 모두 불탔다. 지금은 넓은 들판에 주춧돌만 줄지어 있다. 길 건너 분황사에는 선덕여왕 때 세운 모전석탑이 아직 서 있다. 사라진 탑과 남은 탑을 함께 보는 곳이다.
둘러보는 방법
시내버스(10번 등) 분황사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 동궁과 월지에서 걸어서 15분 안팎.
관람 정보
황룡사지 늘 열림 · 무료
분황사 08:00~18:00 (겨울 17:00까지) · 무료
함께 볼 곳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해마다 이맘때
청보리밭 매년 4월 중순~5월 중순
황룡사 터 둘레가 푸른 보리밭이 된다.
심는 작물은 해마다 바뀔 수 있다.
알고 가면 좋은 것황룡사역사문화관은 2026년 11월 20일까지 전시실 개편 공사로 쉰다.
📍 경북 경주시 임해로 64-19 (황룡사역사문화관) · ☎ 054-777-6862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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