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 천 년 왕조의 궁궐터

101 · 경주 월성지구

반달 모양이라 월성이라 불리는 이곳은 파사왕 때부터 신라가 멸망할 때까지 실질적인 왕궁으로 쓰였다. 오랫동안 터만 남아 있었지만, 2014년부터 이어진 발굴 조사로 왕궁의 규모와 구조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경주역사유적지구 월성지구의 중심 유적이다.

이 사건은 고대 문화유산 순례 ③ 신라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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