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어디에 남았나

고조선 ~ 오늘

여진은 스스로를 뭐라 불렀을까, 고조선 사람들은? 남의 글자로만 남은 옛 소리를 사서와 지명과 이웃 나라 말과 사투리에서 찾아 나서는 일곱 편과 보론 한 편

글 목록 (8편)

  1. 주션이라는 소리 — 여진은 스스로를 뭐라 불렀나 (1635)
  2. 조선은 무슨 소리였을까 — 네 가지 풀이와 한 가지 대답 (-300)
  3. 한자라는 체 — 옛 소리를 되짚는 법, 그리고 그 한계 (601)
  4. 삼국은 서로 알아들었을까 — 어라하와 건길지, 그리고 신라의 통역 (521)
  5. 바다 건너 남은 말 — 코니키시, 테라, 그리고 셋·다섯·일곱·열 (720)
  6. 중심은 이어지고 가장자리는 지킨다 — 더버, 가실, 아래아 (1103)
  7. 맺음 — 땅의 이야기에 남은 말소리 (1980)
  8. 보론 — 한 권의 책, 네 가지 읽기: 만주원류고와 발해고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