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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금강계단과 돌난간
금강계단.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계단으로, 이 절의 중심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통도사 대웅전
대웅전. 안에 불상이 없고, 뒤쪽 금강계단을 향해 절하도록 지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범수 (공공누리 제1유형)
통도사 일주문과 연등
일주문. 부처님오신날 무렵이면 연등이 걸린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통도사 무풍한송로 소나무길
무풍한송로. 일주문까지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통도사 봉발탑
봉발탑. 석가의 밥그릇(발우)을 본뜬 고려 때 석조물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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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주차장 (양산)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답사 · 경상 권역 · 경남 양산 · 경북 영주 · 안동
유적 온전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2~3시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통도사
🅿 경내 주차장 · 유료 (중소형 6,000원 · 경차 3,000원) · 절 밖 무료 주차장에 대고 소나무 숲길을 20분쯤 걸어 들어가도 된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대웅전과 금강계단 — 국보. 금강계단에 자장이 당나라에서 모셔 온 부처 진신사리가 있다. 그래서 대웅전 안에는 불상이 없다. 계단 참배는 11~14시(비 오면 닫음)
  • 무풍한송로 — 일주문까지 이어지는 소나무 숲길. 이 길을 걸어 들어가는 것이 통도사 답사의 절반이다
  • 봉발탑 — 보물. 석가의 밥그릇을 본떠 만든 고려 석조물
  • 자장매 — 영각 앞 홍매화. 나이 350년이 넘었다고 전한다
어떤 곳인가
646년 자장이 세웠다고 전한다. 통도사가 특별한 이유는 한 가지다 — 부처의 진짜 사리를 모신 절(불보사찰)이다. 사리가 곧 부처이니 따로 불상을 둘 필요가 없다. 그래서 대웅전 안에 들어가면 불단만 있고 불상이 없다. 대신 불단 뒤쪽이 금강계단을 향해 트여 있고, 사람들은 그 계단을 향해 절한다. 처음 가는 사람이 가장 놀라는 장면이 이것이다.
둘러보는 방법
시간이 있다면 절 밖 주차장에 대고 무풍한송로를 걸어 들어가기를 권한다. 일주문에서 본찰까지 1.6km쯤이다. 대중교통은 부산 노포동 동부터미널이나 KTX 울산(통도사)역에서 신평터미널까지 버스를 탄다.
관람 정보
08:30~17:30 · 입장 무료 (주차료 별도)
금강계단 참배 11:00~14:00 · 비가 오거나 바닥이 젖으면 열지 않는다
함께 볼 곳
양산 시내, 울산 언양 (KTX 울산역)
해마다 이맘때
자장매 피는 때 매년 2월 중순~3월 초
영각 앞 홍매화가 핀다. 이 무렵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다.
개화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성보박물관은 공사로 문을 닫았다(2026년 12월 준공 뒤 다시 열 예정). 반려동물·자전거는 들어갈 수 없다.
📍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 ☎ 055-382-7182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8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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