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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오층석탑과 대광보전
오층석탑과 대광보전. 탑 꼭대기에 작은 금동탑을 하나 더 얹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효직 (공공누리 제1유형)
마곡사 대웅보전
대웅보전. 바깥에서 보면 2층이지만 안은 한 층으로 트여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효직 (공공누리 제1유형)
마곡사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마곡사. 태화천이 절을 가르며 흐른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이효직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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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주차장 (공주)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답사 · 충청 권역 · 충북 보은 · 충남 공주
유적 온전기념관·전시관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2시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마곡사
🅿 절 아래 무료 공영주차장 · 태화천 따라 일주문까지 15~20분 걷는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오층석탑 — 국보(2025년 승격). 고려 후기 탑. 꼭대기에 원나라 양식의 작은 금동탑을 하나 더 얹은 「탑 위의 탑」이다
  • 대광보전 · 대웅보전 — 보물. 대웅보전은 밖에서 보면 2층이지만 안은 한 층으로 트여 있다
  • 영산전 — 보물
  • 백범당 · 백범 명상길 — 김구가 숨어 지내며 스님이 됐던 자리. 그를 기리는 공간과 산책길
어떤 곳인가
640년 자장이 세웠다고 전한다. 「봄은 마곡사, 가을은 갑사」라는 말이 있을 만큼 봄 풍경이 이름났다. 이 절에는 독립운동 이야기도 있다. 1896년 일본인을 죽이고 사형 선고를 받은 김구는 인천 감옥을 탈출해 숨어 다니다가 1898년 이곳에서 머리를 깎고 「원종」이라는 이름의 스님이 됐다. 태화천이 절 가운데를 가르고, 다리를 건너면 오층석탑과 대광보전이 한 화면에 들어온다.
둘러보는 방법
공영주차장에 대고 계곡을 따라 걸어 들어가는 길이 좋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7번 버스 종점.
관람 정보
상시 개방 ·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공주 공산성·송산리 고분군(차로 30분 안팎), 갑사
알고 가면 좋은 것대광보전 앞 향나무는 흔히 김구가 출가할 때 심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1946년 다시 찾았을 때 심은 것이다.
📍 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 · ☎ 041-841-6220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8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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