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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 극락전과 삼층석탑
극락전과 삼층석탑. 극락전은 지금 남은 목조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꼽힌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봉정사 대웅전
대웅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봉정사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봉정사. 천등산 중턱에 자리 잡았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디엔에이스튜디오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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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 주차장 (안동)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답사 · 경상 권역 · 경남 양산 · 경북 영주 · 안동
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봉정사
🅿 입구 안내소 앞 · 일주문 앞 · 절 바로 앞 세 곳 · 요금은 현장 확인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극락전 — 국보. 1363년 지붕을 고쳤다는 기록이 나와, 지금 남은 목조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꼽힌다
  • 대웅전 — 국보. 2009년 보물에서 국보로 올랐다
  • 화엄강당 · 고금당 — 보물
  • 영산암 — 절 위쪽 작은 암자. 마당 정원이 아름다워 영화 촬영지로 알려졌다
어떤 곳인가
672년 의상의 제자 능인이 세웠다고 전한다. 일곱 절 가운데 가장 작고 조용하다. 그런데 이 작은 절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건물이 있다. 1972년 극락전을 해체해 고칠 때 「1363년에 지붕을 고쳤다」는 기록이 나왔다. 지붕을 고칠 정도면 그보다 훨씬 전에 지은 건물이라는 뜻이다. 부석사 무량수전보다 앞선다. 화려하지 않은 맞배지붕 건물 한 채가 칠백 년을 서 있다.
둘러보는 방법
차로 절 앞까지 올라갈 수 있다. 아래쪽 주차장에 대고 소나무 오솔길을 걸어 올라가도 좋다. 안동시내버스 51번으로 30분 안팎.
관람 정보
09:00~17:00 ·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부석사(차로 40분 안팎), 안동 시내(임청각·월영교)
알고 가면 좋은 것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유네스코 자문기구가 처음엔 등재 권고에서 뺐던 절이다. 대신 붐비지 않아 가장 고요하게 머물 수 있다.
📍 경북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 · ☎ 054-853-4181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8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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