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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무량수전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으로 이름난 고려 건물이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부석사 안양루와 돌계단
안양루로 오르는 돌계단. 석축을 몇 단 올라야 무량수전에 닿는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부석사 은행나무길
가을의 은행나무길.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 이어진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부석사 누각에서 본 풍경
누각 처마 밑으로 내다본 소백산 자락.©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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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주차장 (영주)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답사 · 경상 권역 · 경남 양산 · 경북 영주 · 안동
유적 온전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1시간 30분~2시간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부석사
🅿 절 아래 주차장 · 요금은 자료마다 달라 현장 확인 (무료 또는 승용 3,000원) · 경내까지 오르막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무량수전 — 국보. 고려 때 건물. 기둥 가운데가 살짝 불룩한 배흘림기둥이 이 건물의 얼굴이다
  • 무량수전 앞 석등 — 국보. 9세기 후반 신라 석등
  • 조사당 — 국보. 의상의 초상을 모신 건물. 그 안의 벽화는 목조건물에 그린 벽화로 가장 이른 예로 꼽힌다(지금은 박물관 보관)
  • 부석(뜬 돌) — 무량수전 서쪽의 큰 바위. 절 이름이 여기서 왔다
어떤 곳인가
676년 의상이 왕명을 받아 세웠다고 전한다. 절 이름 「부석(浮石)」은 떠 있는 돌이라는 뜻이다 — 의상을 사랑한 당나라 여인 선묘가 용이 되어 바위를 띄워 이 자리를 지켰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부석사는 오르는 절이다. 일주문에서 천왕문, 범종루, 안양루를 차례로 지나며 석축을 몇 단이나 올라야 무량수전 마당에 닿는다. 그 마당에 서서 뒤돌아보면 소백산 능선이 겹겹이 펼쳐진다. 이 한 장면을 보러 가는 절이다.
둘러보는 방법
주차장에서 일주문까지 5분, 거기서 무량수전까지는 오르막 계단이 이어진다. 영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 27·55번으로 40분 안팎.
관람 정보
상시 개방 ·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소수서원(차로 20~30분), 봉정사(차로 40분 안팎)
해마다 이맘때
은행나무길 단풍 매년 10월 하순~11월 초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 500m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덮인다.
단풍 시기는 그해 날씨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가면 좋은 것겨울에는 돌계단과 경사로가 얼 수 있다. 오르막이 계속되니 편한 신발이 좋다.
📍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 ☎ 054-633-3464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8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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