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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소형 주차장 (속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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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 법주사 입구 유료 주차장 · 소형 하루 5,000원 · 일주문까지 평지를 걷는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팔상전 — 국보. 지금 남은 단 하나의 목조 5층탑. 안에 석가의 일생을 여덟 장면으로 그린 팔상도가 있다
- 쌍사자석등 — 국보. 사자 두 마리가 일어서서 불 켜는 돌을 받치고 있다
- 석련지 — 국보. 돌로 깎은 연꽃 모양 연못
- 마애여래의좌상 — 보물. 바위에 새긴 의자에 앉은 부처
- 정이품송 — 천연기념물. 절 가는 길목. 세조가 지날 때 가지를 들어 길을 내줬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어떤 곳인가
553년 의신이 세웠다고 전한다. 팔상전은 겉보기엔 5층 탑이지만 나무로 지은 건물이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다시 지었고, 우리나라에 남은 목조 탑은 이것 하나뿐이다. 경주 황룡사 9층 목탑이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하려면 이 탑을 보면 된다. 속리산 산행의 들머리이기도 해서, 절을 본 뒤 세조길을 따라 숲으로 더 들어갈 수 있다.
둘러보는 방법
주차장에서 일주문까지 평지. 절 뒤로 세조길(약 4km 평지 흙길)이 이어진다.
관람 정보
4~10월 04:00~20:00 · 11~3월 05:00~20:00 (입장 마감 18:00) · 입장 무료
함께 볼 곳
세조길·속리산, 정이품송(차로 5분 안팎)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은 것
해마다 이맘때
속리산 단풍
매년 10월 하순
속리산 단풍이 절정이 되며 절과 세조길이 가장 붐빈다.
주말에는 주차장이 일찍 찬다.
알고 가면 좋은 것단풍철 주말에는 속리산 들머리 전체가 크게 붐빈다. 이른 아침이 좋다.
정보 확인일 2026-10-08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