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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 주차장 (해남 두륜산)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답사 · 전라 권역 · 전남 순천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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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
🅿 유료 주차장 · 승용 3,000원 · 십리 숲길(구림구곡)을 걸어 들어가거나 차로 더 올라갈 수 있다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천불전 — 보물. 1813년 다시 지었다. 경주에서 옥돌로 만든 천불을 배로 실어 오다 한 척이 일본까지 떠밀려 갔다 돌아온 이야기가 전한다
- 표충사 — 서산대사의 사당. 서산대사는 자신의 옷과 발우를 이 절에 남기라고 했다
-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 — 국보. 산길로 40분 넘게 올라가야 한다
- 일지암 — 초의선사가 머물던 암자. 한국 차 문화가 자리 잡은 곳으로 꼽힌다
- 무량수각 현판 — 추사 김정희가 쓴 글씨
어떤 곳인가
대둔사라고도 부른다. 서산대사(휴정)는 임진왜란 때 승군을 일으켰고, 자신의 옷과 발우를 이 절에 남기라고 했다. 그 뒤로 대흥사는 나라를 지킨 스님들의 절이 됐다. 경내에 서산대사의 사당(표충사)과 부도가 있다. 두륜산 아래 넓게 자리 잡아 숲길과 산세가 좋고, 해남 땅끝 여행과 함께 묶기 좋다.
둘러보는 방법
사하촌 식당가에 차를 대고 십리 숲길을 걸어 들어가는 것을 권한다. 해남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흥사행 버스로 20분 안팎.
관람 정보
입장 무료 · 관람 시간은 절(061-534-5502)에 확인하세요
함께 볼 곳
두륜산 케이블카, 녹우당(고산 윤선도 유적지), 땅끝
가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은 것
알고 가면 좋은 것북미륵암은 산행 수준이다. 시간과 신발을 챙겨야 한다.
정보 확인일 2026-10-08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