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2012년 4월 11일 · 전국

한나라당이 총선을 앞두고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고 박근혜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거를 진두지휘하며, 예상을 깨고 과반 의석(152석)을 확보했다. 이명박 정부 후반기 국정 지지율 하락에도 불구한 승리로, 박근혜가 그해 말 대선의 유력 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참고 자료

이 사건과 이어지는 것

이 사건은 현대 지도(1994~오늘)의 사건입니다 — 현대 사건 연표 · 지도 · 이야기 · 기록 ·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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