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부채 3.8배 증가 — 민선8기 4년의 대차대조
김영환(국민의힘) 충북지사 재임 중 도청 청사 공사에 949억5,000만 원이 투입됐다 — 직전 민선7기(2019~2022년) 청사 관련 지출 19억8,000만 원의 약 48배 규모다. 신청사·복지사업·기반시설 투자가 겹치며 3년간 지방채 4,360억 원이 발행됐다. 2026년 6월 30일 차기 지사 당선인 신용한측 인수위원회는 기금 등 내부채를 포함한 총부채가 1조3,866억 원(민선7기 말 3,606억 원의 약 3.8배)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관련 인물
참고 자료
- 굿모닝충청 충북도청 공사 관련 보도
- 충청매일 충북도 부채 1조3866억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