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특·광역시 중 채무비율 최고 21.93%

2024년 · 광주

강기정(민주당) 광주시장 취임 직전인 2021년 말 15.2%였던 채무비율이 도시철도 2호선·AI단지 조성·도로 확장·호남고속도로 매칭사업 부담으로 3년 만에 7.9%포인트 급등해 2024년 결산 기준 21.93%로 전국 특·광역시 중 최고를 기록했다. 지방채 규모는 2020년 1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2024년 2조700억 원으로 5년 만에 2조 원을 돌파했다. 광주시는 도시공원 조성용 지방채를 별도 계산하면 실질 채무비율이 18.79%로 낮아진다고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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