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채 변천 — 세 시장에 걸친 회계기준 공방

2010년 · 서울

이명박·오세훈(한나라당) 시기 한강르네상스·뉴타운·지하철 9호선·SH공사 마곡·은평 선투자로 서울시의회 연구용역 추산 통합부채(본청+SH공사+지하철공사)는 2002년 8.5조 원에서 2010년 25.5조 원 최고치에 이르렀다. 2011년 취임한 박원순(민주당 계열) 시장은 2014년까지 통합채무를 12.9조 원으로(7.0조 원 감축) 줄였다고 발표했으나, 감축분 대부분이 SH공사 택지 분양 회수분이라는 비판도 있었다. 2021년 재선한 오세훈(국민의힘) 시장 3기 들어 본청 채무는 2022년 11.9조 원까지 늘었다가 2024년 11.3조 원(채무비율 21.53%)으로 다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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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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