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제국
흉노에서 돌궐, 위구르, 거란까지 — 초원은 문명의 변두리가 아니라 유라시아를 움직인 엔진이었다. 그리고 조공을 바친 쪽이 중원이던 시기가 있었다
🗺 지도에서 흐름 보기시간 슬라이더로 시대를 따라간다글 목록 (6편)
- 초원에 처음 선 제국 (-209)
- 조공을 바친 쪽이 중원이었을 때 (-198)
- 초원에서 시작된 충격이 로마까지 갔다 (375)
- 자기 목소리로 남긴 유일한 기록 — 오르콘 비문 (570)
- 초원의 칸이 된 중원의 황제 (630)
- 초원과 중원 중 하나를 고르지 않은 제국 — 거란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