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대첩 루트
좁은 물목에서 넓은 바다로 — 적을 원하는 자리로 데려온 뒤에야 날개를 펼쳤다
타임라인 (12개 지점)
- 히데요시의 계획 — 바다로 올라가 만나자 (1592 6월 · 부산포)
- 연합함대 출항 — 세 수사가 모이다 (1592 7월 6일 · 노량 앞바다)
- 목동 김천손 — 견내량에 왜선 70여 척 (1592 7월 7일 · 당포(통영 산양))
- 견내량 — 여기서는 싸울 수 없다 (1592 7월 8일 · 견내량(거제-통영 수로))
- 유인 — 지는 척하며 물러나다 (1592 7월 8일 · 견내량 남쪽 출구)
- 한산도 앞바다 — 날개를 펴다 (1592 7월 8일 · 한산도 북쪽 해역)
- 두 가지 싸움법이 부딪치다 (1592 7월 8일 · 한산도 앞바다)
- 59척 — 장계에 적힌 숫자 (1592 7월 8일 · 한산도 앞바다)
- 안골포 — 이틀 뒤, 남은 함대까지 (1592 7월 10일 · 안골포(창원 진해))
- 히데요시의 명령 — 조선 수군과 싸우지 마라 (1592 7월 · 나고야성(일본))
- 한산도 통제영 — 이긴 바다에 자리를 잡다 (1593 7월 · 한산도 제승당)
- 한산섬 달 밝은 밤에 (1595 8월 15일 · 한산도 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