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 통제영 — 이긴 바다에 자리를 잡다
이듬해 이순신은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고, 통제영을 한산도에 두었다. 이긴 자리에 눌러앉은 것이다. 견내량이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 그는 4년 가까이 바다를 막았다. 둔전을 일구고 소금을 굽고 배를 만들었다. 싸우는 시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이 사건은 한산도대첩 루트 루트의 한 장면입니다.
이듬해 이순신은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었고, 통제영을 한산도에 두었다. 이긴 자리에 눌러앉은 것이다. 견내량이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 그는 4년 가까이 바다를 막았다. 둔전을 일구고 소금을 굽고 배를 만들었다. 싸우는 시간보다 준비하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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