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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 고분군 언덕과 야외전시관
고분군 언덕과 둥근 지붕의 야외전시관. 아파트 숲 한가운데 낮은 언덕이 남았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송희재 (공공누리 제1유형)
대성동 고분군의 가야 기마 무사 조형물
고분군 앞의 가야 무사 조형물.©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송희재 (공공누리 제1유형)
대성동 고분군 언덕 위 큰 나무
언덕 위 큰 나무와 무덤 자리.©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송희재 (공공누리 제1유형)
해 질 녘 김해 시내와 대성동 고분군
해 질 녘의 대성동 고분군. 김해 시내 한가운데에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송희재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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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 고분군 (김해)

🏺 가야고분군 답사 · 남부 권역 · 김해 · 함안 · 고성
기념관·전시관유적 온전주차장 바로 옆 · 평지머무는 시간 1시간~1시간 30분 (박물관 포함)볼 곳 3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대성동고분박물관
🅿 대성동고분박물관 주차장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야외전시관 — 덧널무덤 두 기를 발굴 당시 모습으로 되살려 놓았다. 앞선 무덤의 절반을 부수고 그 위에 새 무덤을 지은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
  • 애구지 언덕 — 높이 20m 남짓한 낮은 언덕. 그 안에 금관가야 지배층의 무덤이 층층이 들어 있다. 산책로가 나 있다
  • 대성동고분박물관 — 가장 이른 시기의 말갖춤, 서역에서 온 유리 같은 출토 유물을 보여 준다
어떤 곳인가
금관가야(가락국) 왕과 지배층의 무덤이다. 김해 시내 한복판, 아파트 사이에 낮은 언덕 하나가 남아 있다. 금관가야는 가야 가운데 가장 먼저 힘을 키운 나라다. 바닷가에 자리 잡고 철을 만들어 바다 건너와 주고받았다. 이 언덕에서는 멀리 서역에서 온 유리, 가장 이른 시기의 말갖춤 같은 것이 나왔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무덤 위에 무덤이다. 뒤 세대가 앞 세대의 무덤을 부수고 그 자리에 자기 무덤을 지었다. 야외전시관에서 그 겹친 모습을 볼 수 있다.
둘러보는 방법
부산김해경전철 박물관역·수로왕릉역에서 걸어서 몇 분. 언덕이 낮아 걷기 쉽다.
관람 정보
고분군 언덕은 늘 열려 있다 · 무료
대성동고분박물관 09:00~18:00 (17:30까지 입장) · 월요일·1월 1일·설·추석 당일 휴관 · 무료
함께 볼 곳
수로왕릉, 국립김해박물관(걸어서 갈 만한 거리)
해마다 이맘때
가야문화축제 매년 봄 (4월 말~5월 초 무렵)
수로왕릉과 대성동 고분군 일대에서 열리는 김해의 큰 축제.
날짜와 프로그램은 해마다 달라진다.
📍 경남 김해시 가야의길 126 (대성동고분박물관) · ☎ 055-350-0401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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