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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창녕 교동 고분군 항공사진
「교동고분군의 가을」(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안개 속에 교동 고분군이 드러난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범용 (공공누리 제1유형)
가을 안개 속 교동 고분군
「교동 고분의 가을」(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재현 (공공누리 제1유형)
창녕 교동 고분군 탐방로
교동 고분군 탐방로.©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창녕박물관 계성 고분 이전복원관
창녕박물관 안의 계성 고분 이전복원관. 무덤을 옮겨 와 속을 보여 준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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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창녕)

🏺 가야고분군 답사 · 북부 권역 · 창녕 · 합천 · 고령
유적 온전기념관·전시관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1~2시간 (송현이길 한 바퀴는 2시간)볼 곳 3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창녕박물관
🅿 창녕박물관 주차장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교동 63호분 — 옆 무덤 흙더미에 가려 도굴을 피한 무덤. 2019년에 무덤방을 열자 금동관과 장신구를 몸에 두른 그대로 나왔다
  • 계성 고분 이전복원관 — 창녕박물관 안. 다른 곳의 무덤을 통째로 옮겨 와 속을 보여 준다
  • 송현이길 — 박물관에서 송현동 고분군, 진흥왕 척경비, 석빙고, 교동 고분군을 한 바퀴 도는 4km 길
어떤 곳인가
비화가야의 무덤이다. 창녕은 신라 바로 옆이어서 무덤에서 나온 물건이 경주 것과 아주 닮았다. 가야와 신라의 경계에 선 나라였다. 이 고분군은 아픈 일을 겪었다. 일제강점기에 무덤 여러 기를 파서 유물을 대량으로 가져갔다. 그런데 2019년, 옆 무덤에 가려 천오백 년 동안 아무도 손대지 않은 63호분이 열렸다. 무덤 주인은 금동관을 쓰고 장신구를 두른 채였고, 발치에는 함께 묻힌 사람 둘의 자리가 있었다. 송현동 고분에서는 주인과 함께 묻힌 소녀의 뼈를 연구해 얼굴을 되살렸다. 「송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둘러보는 방법
창녕 읍내에서 가깝다. 고분군이 화왕산 기슭 비탈에 있어 약간 오르막이다.
관람 정보
고분군은 늘 열려 있다 · 무료
창녕박물관 09:00~18:00 (17:00까지 입장) · 월요일·1월 1일·설·추석 휴관 · 무료
함께 볼 곳
진흥왕 척경비·창녕 석빙고(송현이길 위), 우포늪(차로 20분 안팎)
해마다 이맘때
고분군 단풍과 안개 매년 10월 말~11월 초
이른 아침 강 안개가 고분군 위로 깔린다. 관광공모전 사진도 이 무렵 찍은 것이다.
안개는 날씨에 따라 다르다.
📍 경남 창녕군 창녕읍 창밀로 34 (창녕박물관) · ☎ 055-530-1500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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