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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다 위 고령 지산동 고분군 능선과 해돋이
「대가야의 숨결」(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구름바다 위로 지산동 고분군 능선이 떠오른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영수 (공공누리 제1유형)
안개 속 지산동 고분군 봉분과 소나무
「안개속 대가야 고분」(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장완수 (공공누리 제1유형)
안개 낀 지산동 고분군 봉분
「대가야 고분」(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장완수 (공공누리 제1유형)
고령 지산동 고분군 항공사진
하늘에서 본 지산동 고분군. 산 능선을 따라 큰 무덤이 줄지어 있다.©한국관광콘텐츠랩 · 촬영 김지호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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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고분군 (고령)

🏺 가야고분군 답사 · 북부 권역 · 창녕 · 합천 · 고령
기념관·전시관유적 온전주차장에서 도보 30분~1시간머무는 시간 2시간 (능선 탐방로 1시간 포함)볼 곳 4
내비에 이렇게 검색하세요
대가야박물관
🅿 대가야박물관 주차장
여기 주차하면 볼 수 있는 곳
  • 대가야왕릉전시관 — 44호분 무덤 속을 원래 크기로 재현했다. 왕과 함께 묻힌 사람들의 자리를 그대로 볼 수 있다
  • 44호분 — 우리나라에서 처음 확인된 큰 순장 무덤. 순장 무덤칸이 32개, 함께 묻힌 사람은 40여 명으로 보는 설명이 많다
  • 능선 위 고분 행렬 — 주산 능선을 따라 큰 무덤이 줄지어 있다. 확인된 무덤이 700기가 넘는다
  • 대가야박물관 — 대가야 유물과 가야금을 만든 우륵 이야기를 보여 준다
어떤 곳인가
대가야 왕들의 무덤이다. 대가야는 가야 후기에 가장 힘센 나라였고, 562년 신라에 무너지면서 가야의 역사도 끝났다. 고령 읍내 뒷산 능선을 따라 큰 무덤이 끝없이 이어진다. 능선에 올라서면 왕의 무덤이 읍내를 내려다보는 자리에 있다는 것이 실감 난다. 1977년 발굴한 44호분에서는 왕 한 사람 둘레에 수십 명이 함께 묻힌 흔적이 나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확인된 큰 순장 무덤이다. 능선을 오르기 전에 왕릉전시관에서 무덤 속을 먼저 보고 가면 언덕이 다르게 보인다.
둘러보는 방법
대구에서 차로 40분 안팎. 박물관 옆 왕릉전시관 쪽에서 탐방로가 시작된다. 능선을 오르는 길이라 이 테마에서 가장 가파르다.
관람 정보
3~10월 09:00~18:00 · 11~2월 09:00~17:00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
월요일 휴관(공휴일이면 다음 평일) · 무료 (우륵박물관 체험관만 유료)
함께 볼 곳
우륵박물관(고령 읍내), 합천 옥전 고분군(차로 30분 안팎)
해마다 이맘때
고령 대가야축제 매년 봄 (3월 말~4월 무렵)
대가야박물관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
날짜와 프로그램은 해마다 달라진다.
운해와 안개 가을 이른 아침
능선 아래로 안개가 깔리면 무덤들이 구름 위에 떠 있는 듯 보인다. 관광공모전 사진도 이런 아침에 찍었다.
안개는 날씨에 따라 다르다.
알고 가면 좋은 것능선 길에 그늘이 적다. 여름에는 물을 챙긴다.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03 (대가야박물관) · ☎ 054-950-7103 카카오맵에서 보기 길찾기
정보 확인일 2026-10-09 · 요금과 개관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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